Honoring the World's Finest Intangible Heritage Artists: Arirang Master Designation Project (EN & KO)

Culture Masters Opens a New Chapter for the Preservation of Humanity's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Culture Masters 승인 2024.06.07 21:53 | 최종 수정 2024.06.17 22:54 의견 0

The dream stage where the world’s finest intangible heritage artists unite, the 'Arirang Master Designation Project,' is drawing attention from around the globe. This project, organized by the non-governmental international cultural institution Culture Masters, aims to preserve humanity’s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and elevate the recognition and status of artists.

Currently, 15 Arirang Masters from 9 Countries

Already, 15 outstanding artists from Korea, Indonesia, Kazakhstan, Uzbekistan, Vietnam, Kyrgyzstan, Tajikistan, Turkey, and India have been designated as Arirang Masters. These artists represent their countries'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and are receiving global attention for their exceptional artistry and dedicated activities.

Participating Countries Expected to Increase to Over 20 at the 4th International Advisory Board Meeting in July

This coming July, the 4th International Advisory Board (IAB) meeting will review new candidates recommended by 12 additional countries, tentatively including Azerbaijan, Canada, Peru, Mongolia, Norway, Brazil, Nepal, Iran, Botswana, Iraq, and Sri Lanka. With this expansion, the number of participating countries is expected to increase from 9 to more than 20. Interest and participation in this project are growing across different regions, including Europe, North and South America, and Africa, highlighting the global appeal and significance of the Arirang Masters initiative.

Focus on Diversity, Creativity, and Mentorship

The Arirang Master Designation Project selects one or two of the finest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artists from each country every two years. Artistic excellence, creativity and innovation, and dedication to mentorship are key selection criteria. Each country can recommend one male and one female artist. The project focuses on protecting the divers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the globe and passing on its value to the next generation.

Post-Selection Benefits and Global Promotion

Designated Arirang Masters receive an official designation certificate from Culture Masters and are promoted globally through the dedicated Arirang Master website and the global online newspaper, 'Arirang Culture Connect.' Additionally, award ceremonies are held by national governments or institutions, and designated artists can participate in various global collaboration projects with the support of Culture Masters.

Why Arirang Master?

The Arirang Master Designation Program celebrates outstanding artistic achievements in the field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and aims to recognize their contributions. This project was rebranded as 'Arirang Master' to encompass a broader range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beyond traditional music and instrument craftsmanship. This strategic shift provides a platform for artists to showcase their works and artistic talents globally, promoting international exchange.

This program aligns with the spirit of the 1980 Recommendation on the Status of Artists and the 2003 UNESCO Convention for the Safeguarding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Additionally, it was designed to revitalize and perpetuate the living heritage of Arirang, a significant aspect of Korean traditional culture. Notably, this program inherits the spirit of the UNESCO Arirang Prize, which was awarded multiple times by UNESCO and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in the early 2000s.

Inaugurated in April 2023, this initiative led to the designation of Arirang Masters by the International Advisory Board. These designations serve to recognize outstanding individuals in the field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and contribute to its promotion and preservation on a global scale.

Culture Masters: A Non-Governmental Cultural Organization for Public Good

Culture Masters, with its International Advisory Board comprising top cultural experts from 15 countries, is a non-governmental international cultural organization dedicated to the public good. It focuses on preserving each country's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and discovering exceptional artists. Moving forward, it aims to collaborate with Arirang Masters and their communities, functioning as a platform for artists and cultural communities to develop various content. When available, it will coordinate relevant events such as performances, exhibitions, forums, and festivals, thereby enhancing the visibility of intangible heritage artists and supporting creative artistic activities.

Promoting a Culture of Peace and Peace-Building Initiatives

On May 17, 2024, Culture Masters declared an urgent call for safeguarding heritage for peace, supported by its International Advisory Board. In a world plagued by conflict and turmoil, this initiative aims to address the challenges posed by armed conflicts and wars, recognizing the critical role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in promoting harmony and understanding. Backed by cultural experts of the International Advisory Board, Culture Masters embarks on a mission to engage conflicted countries and artists, fostering reconciliation and global impact through cultural exchange.

The 'Emergency Consensus for Building a Culture of Peace' statement emphasizes that the protection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contributes to promoting peace. Culture Masters will organize joint invitation programs, including the Arirang Master Designation, cultural content co-development, and joint performances targeting conflicted countries. By integrating artists from these areas into the Arirang Master program and encouraging collaboration among conflicting parties, the initiative aims to foster reconciliation through cultural heritage.

Through these efforts, Culture Masters seeks to assist countries and regions in conflict to reconcile through their unique and traditional cultures. The support and cooperation of UNESCO, international organizations, governments, cultural institutes, businesses, artists, and cultural communities are crucial for the success of these peace-building endeavors. Culture Masters hopes that promoting a culture of peace will have a positive impact globally, fostering mutual growth and development toward shared goals.

A Platform for Cultural Cooperation and Peace

The Arirang Master Project seeks to spread a culture of peace through global cultural cooperation. We look forward to the interest and participation of many to preserve and develop each country's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Contact:

- Phone: +82 32 526 3350 +82 10 7114 9508

- Email: culturemasters.1@gmail.com

- Website: Culture Masters(http://culturemasters.org)

Global Online Newspaper: Arirang Culture Connect(http://arirangculture.news)

세계 최고의 무형유산 예술가들을 기리다: 아리랑 마스터 임명 사업

- 컬처 마스터즈, 인류의 무형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새로운 장을 열다

세계 최고의 무형유산 예술가들이 하나로 모이는 꿈의 무대, '아리랑 마스터 임명 사업'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한국의 비정부 국제문화기관인 컬처 마스터즈가 주관하며, 인류의 무형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예술인들의 인식 제고와 지위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9개국, 15명의 아리랑 마스터

이미 한국,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튀르키예, 인도 등 9개국에서 15명의 뛰어난 예술가들이 아리랑 마스터로 임명되었습니다. 이들은 각국의 무형문화유산을 대표하며, 그들의 뛰어난 예술성과 헌신적인 활동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는 7월, 4차 국제자문단 총회에서 유럽, 미주, 남미, 아프리카 지역의 다양한 예술가 대상으로 새로운 마스터 심사

다가오는 7월 말, 4차 국제자문단(IAB) 총회에서 아제르바이잔, 캐나다, 페루, 몽골, 노르웨이, 브라질, 네팔, 이란, 보츠와나, 이라크, 스리랑카 등 잠정 12개국이 추천한 새로운 후보자들이 심사를 받게 됩니다. 유럽, 미주, 남미, 아프리카 등 전 대륙에서 이 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잠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양성의 중점, 창의성과 멘토링 헌신

아리랑 마스터 임명 사업은 매 2년마다 한 국가에서 1명 또는 2명의 최고의 무형문화유산 예술가를 선정합니다. 예술적 우수성, 창의성과 혁신성, 멘토링 헌신이 주요 선정 기준이며, 각 국가는 남녀 예술가 각각 1명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은 지구촌의 다양한 무형문화유산을 보호하고, 다음 세대에게 그 가치를 전수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선정 후 혜택과 글로벌 홍보

선정된 아리랑 마스터는 컬처 마스터즈의 공식 임명장을 수여받고, 글로벌 온라인 신문 『아리랑 컬처 커넥트』와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홍보됩니다. 또한, 각국 정부나 기관 주도로 수여식이 진행되며, 향후 선정된 예술가들이 다양한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최측이 협력파트너십을 개발해 나갈 예정입니다.

왜 ‘아리랑 마스터’인가

아리랑 마스터 임명 프로그램은 무형문화유산 분야에서 뛰어난 예술적 성과를 기념하며, 이들의 기여를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원래 '국악 마스터'로 명명되었던 이 프로젝트는 전통 음악과 악기 제작을 넘어서 무형문화유산의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기 위해 '아리랑 마스터'로 새롭게 명명되었습니다.

이러한 전략적 변화는 예술가들이 자신의 작품과 예술적 재능을 전 세계에 선보일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글로벌 교류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1980년 예술가의 지위에 관한 권고와 2003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보호 협약의 정신과 일치합니다. 또한, 한국 전통 문화의 중요한 부분인 아리랑의 생동하는 유산을 활성화하고 지속시키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의 상징적 의미가 큰 것은 2000년대 초 유네스코와 한국 정부가 공동 수여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분야 아리랑 상의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설치되었기 때문입니다. 동 임명사업은 2023년 4월에 시작되어 국제자문단에 의해 아리랑 마스터가 임명되었습니다. 이러한 임명은 무형문화유산 분야에서 뛰어난 예술가들을 인정하고, 전 세계적으로 무형문화유산의 홍보와 보존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컬처 마스터즈: 국제적 공익을 추구하는 비정부 문화기구

컬처 마스터즈는 15개국 최고의 문화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제자문단과 함께 활동하는 비정부 국제문화기구로, 각국의 무형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예술가들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리랑 마스터와 그들의 공동체와 협력하여 공연, 전시, 포럼, 축제 등의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무형문화유산 예술가들의 가시성을 높이고 창조적 예술 활동을 지원할 것입니다.

평화를 위한 문화 협력과 평화 구축 이니셔티브

지난 5월 17일, 컬처 마스터즈는 국제자문단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평화를 위한 문화유산 보호'라는 긴급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전쟁과 갈등으로 얼룩진 세계에서, 이 이니셔티브는 무력 충돌과 전쟁이 초래하는 과제에 대처하고, 무형문화유산이 조화와 이해를 증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인식 하에 출발했습니다. 국제자문단의 문화 전문가들의 지지를 받아 컬처 마스터즈는 갈등 국가와 예술가들을 참여시켜 문화 교류를 통해 화해와 글로벌 영향을 촉진하는 임무에 착수했습니다.

'평화의 문화 구축을 위한 긴급 합의문'은 무형문화유산의 보호가 평화 문화를 촉진하는 데 기여한다는 내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컬처 마스터즈는 갈등 국가를 대상으로 한 공동 초청 프로그램을 조직하고, 아리랑 마스터 임명, 문화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합동 공연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포함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분쟁 지역 예술가들을 아리랑 마스터 프로그램에 통합하여 갈등 당사자 간의 협력을 장려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컬처 마스터즈는 고유하고 전통적인 문화를 활용하여 분쟁과 갈등에 직면한 국가 및 지역을 화합시키고자 합니다. 이러한 노력의 성공을 위해서는 유네스코를 비롯한 국제기구, 정부, 문화기관, 기업, 예술가 및 문화 공동체의 협력과 파트너십이 매우 중요합니다. 컬처 마스터즈는 평화 문화를 촉진하는 우리의 노력이 향후 문화 분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다양한 분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우리는 모든 사회의 상호 성장과 발전을 향한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

문화 협력과 평화의 플랫폼

아리랑 마스터 프로젝트는 글로벌 문화 협력을 통해 평화의 문화를 확산하고자 합니다. 각국의 무형문화유산을 보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동참을 기대합니다.

문의:

- 전화: +82 32 526 3350 +82 10 7114 9508

- 이메일: culturemasters.1@gmail.com

- 웹사이트:

컬처 마스터즈(http://culturemasters.org)

글로벌 온라인 신문: 아리랑 컬처 커넥트 (http://arirangcultur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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